13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본사에서 만난 정효빈 수석연구원은 다리가 넷 달린 대테러 로봇을 보여주며 이렇게 말했다. 정 연구원이 보행 알고리즘을 기본모드에서 저소음모드로 변환하자 개과 동물처럼 두 발씩 껑충껑충 걷던 로봇이 어깨를 좌우로 흔들며 한 발씩 바닥을 짚고 살포시 걸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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