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보 아빠’ 오준호 KAIST 명예교수가 자신이 창업한 로봇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에서 제작한 다양한 로봇들과 함께 섰다.
하지만, 희망을 가져본다. 머잖아 국내 대기업이 국내 딥테크(deep-tech) 벤처기업에 1조원 이상 투자하는 사례가 생길지 모른다. 어디냐고? ‘휴보 아빠’ 오준호 KAIST 교수가 창업한 로봇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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