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제자이자, 휴보의 공동 개발자인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이정호 대표는 조선비즈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특정한 형태의 로봇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이동 로봇, 작업 로봇, 센서 등 다양한 형태의 로봇을 제공하는 종합 로봇회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후략)
기사 전문 보기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2/08/24/Y5BMRI5ASBFPBFBIDIWIZKLT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