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시작
인간형 로봇이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에 자연스럽게 융합될 것이라는 확신을 바탕으로 연구를 이어갔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창업자 오준호 교수는 어린 시절 ‘마징가Z’ 같은 로봇 만화를 보며 로봇에 대한 꿈을 키웠습니다. 1985년 UC 버클리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KAIST 교수로 부임하며, 당시 공상과학의 영역으로만 여겨지던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를 국내에 본격적으로 도입했습니다.
초기에는 “실용성이 없다”는 회의적인 시선도 있었지만, 인간형 로봇이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에 자연스럽게 융합될 것이라는 확신을 바탕으로 연구를 이어갔습니다. 이러한 확고한 신념은 훗날 레인보우로보틱스의 기업 철학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