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이정호 레인보우로보틱스 대표는 12월 6일 한경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협동 로봇 시장에 진출한 지 불과 3년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성과를 내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2018년부터 협동 로봇 연구·개발(R&D)을 시작해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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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212070631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