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로보틱스가 산업용 자율주행로봇(AMR·Autonomous Mobile Robots) 시장 진출을 앞두고 시제품을 처음 공개했다.
지난 1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3로보월드 행사장에서 만난 이정호 레인보우로보틱스 대표는 “내년 3월 한국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 양산품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AMR을 개발 중”이라면서 “중소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가격대에 맞추려고 한다”고 말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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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3/10/15/TNUH7RYCOFGKPLOSPYY54QAL3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