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보 아빠’로 통하는 오준호 KAIST 기계공학과 명예교수 겸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최고기술책임자(CTO)는 4일 이데일리와 전화통화에서 “글로벌 진출시 ‘삼성’이란 타이틀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얻을 수 있는 장점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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