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로봇공학자이자 한국 최초의 이족 보행 인간형 로봇인 ‘휴보’를 탄생시킨 ‘휴보 아버지’ 오준호(68) 카이스트 명예교수는 우리나라의 로봇 기술력에 대해 “1등은 아니지만 그래도 선두그룹에 포함돼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오 교수는 로봇이 바꿔 갈 우리 미래와 관련해서는 “1가구 1로봇 시대가 아니라 오히려 로봇에 둘러싸여 어느 것이 로봇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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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30201031303024001